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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8일 11시 24분 KST

뒷마당에서 혼자 발견된 새끼 라쿤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사진)

지난해 말, 미국 바하마에 사는 로지 캠프가 뒷마당에서 태어난 지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은 라쿤을 발견했다. 약해져 있는 데다 다리도 부러져 있었다. 기다려봤지만 어미는 나타나지 않았고, 켐프는 새끼 라쿤을 데리고 들어오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일 년 여가 지났다. 라쿤은 켐프의 가족이 됐다. '펌킨'이라는 귀여운 새 이름도 갖고서 말이다. 펌킨과 이 집 식구들의 일상은 켐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그중 일부를 아래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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