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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7일 13시 40분 KST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마귀의 쿠션이 되어준 고양이(동영상)

머리 위, 발 위에 항상 무언가를 올려놓고 있는 영상으로 유명한 고양이 '시로'의 머리에 이번에는 사마귀가 앉았다. 다른 고양이가 지나가면서 치는 바람에 아래로 떨어진 사마귀는 다시 시로의 코를 잡고 머리 위로 올라가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아래는 시로네 집 고양이들의 활약상을 모은 컴필레이션 영상이다.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