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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6일 08시 2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06일 08시 28분 KST

이국주는 3개월 동안 술을 마시고 어떻게 살아 있었을까

지난 9월 25일 방영된 마녀사냥에는 개그맨 이국주, 배우 오타니 료헤이, 가수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별에 대한 토크가 오가던 중, 이국주는 헤어지고 나서 3개월 동안 술을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그녀는 살아 있는 게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나보니, 옆에 은박지가 구겨져 있었다고 한다.

알고 보니, 술에 취해 사온 김밥의 흔적이었다.

김밥을 다 먹고, 구겨서 놓고 또 하나는 먹다가 잠들었다고 이국주는 말했다.

'내가 경험한 최악의 이별'이 토크 주제였지만, 이국주는 아픈 이별의 후유증도 유쾌하게 살렸다.

해당 마녀사냥 방영분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19세 이상 시청이라 로그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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