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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5일 11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05일 11시 20분 KST

마그누스 벤만의 ‘아이들이 자는 곳'은 시리아 내전의 진짜 피해자를 우리에게 보여준다(사진)

이 사진들은 보기 괴롭다. 사진의 아름다움과 피사체의 비극의 대비는 마음에 상처를 준다. 스웨덴 사진가 마그누스 벤만이 찍은 ‘아이들이 자는 곳’은 시리아 내전의 흉포함을 피해 달아난 가장 어린 난민들의 절박함을 자세히 보여준다. 분쟁에서는 탈출했지만 곤경을 겪는 이들의 앞날은 아직도 불확실하고, 아이들은 길고 힘든 여정을 거치며 더러워진 옷을 입은 채 임시변통으로 만든 베개를 베고 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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