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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3일 13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2일 21시 27분 KST

8세 화가 민찬이가 작품을 만드는 이유(영상)

SBS캡처

지난 30일 SBS의 '영재발굴단'에선 천재화가 김민찬 군의 사연을 소개했다.

Photo gallery 천재 화가 민찬이 See Gallery

그러나 작년 세월호 사건이 있었던 다음부터 민찬이의 그림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세월호에서 있었던 누나 형아들을 곡 안아주는' 작품을 만들겠다며 문짝을 주워와 손질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민찬이는 7개월에 거쳐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작품을 완성해냈다.

달이 영어로 'Moon'이라는 얘기를 듣고 하늘로 가는 문을 형상화했다는 놀라운 설명을 직접 들어보시라.

아래 영상은 민찬이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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