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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3일 11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03일 11시 10분 KST

패션 스타가 된 4살배기 꼬마 다니엘(사진)

instagram.com/deardanielleph

생각해보면 나는 네 살 때 코딱지나 파고 딱지나 접었던 것 같은데, 이 꼬마는 벌써 인스타그램의 스타가 되었다.

뭐로? 패션 센스로 말이다. 물론 엄마의 도움이 크겠지만 포즈와 표정이 장난이 아니다.

필리핀 마닐라에 사는 이꼬마의 이름은 다니엘.

그러나 재밌는 건 다니엘이 스타가 되자 경쟁의식을 가진 엄마들이 자꾸 시비를 건다는 점이다. 다니엘의 엄마는 어제 인스타그램에 '난 여기서 경쟁해서 이기려고 애를 키우는 게 아니다'라고 올렸다.

Moving on... 😂😂😂 #deardanielleph

Dear Danielle(@deardanielleph)님이 게시한 사진님,

그러니 절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가르치려 드는 댓글이나 시비를 거는 댓글을 달지 마시길. 다니엘의 멋진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말이다.

Good night! 😍 #deardanielleph

Dear Danielle(@deardanielleph)님이 게시한 사진님,

그나저나 이렇게 귀여운 아기는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낳을 수 있는 건가?

Good Night! 😍 #deardanielleph

Dear Danielle(@deardanielleph)님이 게시한 사진님,

정말 심각한 귀여움이다.

다니엘은 모델 활동도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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