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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1일 10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1일 10시 39분 KST

비욘세가 4억짜리 하이힐을 샀다(사진)

Charles Sykes/Invision/AP
Beyonce arrives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s 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 celebrating

비욘세에게 감사하라. 이제 당신은 어떤 비싼 하이힐을 사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버밍엄 메일에 따르면 비욘세가 영국의 유명 보석가게 '하우스 오브 보르게지'에서 20만 파운드(40만 달러, 한화로는 약 3억7천만 원)짜리 스틸레토힐을 구입했다.

'프린세스 콘스텔레이션(별자리 공주)'라는 이름의 이 스틸레토힐에는 모두 1310개, 65.5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다.

이 스틸레토힐은 주문 생산품으로, 고객의 발 사이즈에 정확히 맞춰서 제작된다. 보증기간은 무려 1천 년이다. 왜냐면, 이만한 가격을 지불하면 그에 맞는 대우를 받을 필요가 있으니까.

하우스 오브 브리게지의 웹사이트에는 이 스틸레토힐이 '세계 8번째 불가사의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쓰여있다. 디자이너인 크리스 셸리스는 "내가 만든 창조물을 신을 고객으로 비욘세만큼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셸리스에 따르면 비욘세는 다음 뮤직비디오에서 이 스틸레토힐을 신을 예정이다. 역시, 팝의 여왕이 되는 건 멋진 일이다.

허핑턴포스트CA의 Beyonce's Jaw-Droppingly Expensive Heels Cost Over $400K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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