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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0일 06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0일 06시 44분 KST

'엑스맨' 촬영 중에 아동병원을 방문한 제니퍼 로렌스(사진)

Richard Shotwell/Invision/AP
Jennifer Lawrence attends

'헝거게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어느 아동병원을 방문했다.

현재 몬트리올에서 ‘엑스맨 : 아포칼립스”를 촬영중인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스케쥴을 조정해 병원을 찾았고, 아이들을 만나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 Shriners Hospital’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매우 특별한 손님이 병원을 방문해 모두가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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