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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9일 06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09일 07시 00분 KST

저스틴 비버가 직접 공개한 그의 뒷모습 누드(사진)

저스틴 비버는 그의 몸을 감추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다. ‘맨스헬즈’ 표지부터 캘빈클라인 광고까지,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몸을 드러내는 걸 즐겼고, 사람들이 그의 몸을 알아봐 주기를 원했다.

하지만 잡지와 광고 화보로는 부족했던 걸까? 저스틴 비버는 지난 7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등근육과 엉덩이를 드러낸 사진이다. 그리고 이 사진에 그는 간단한 캡션을 달았다. “봐라(Look).” 사진 속의 그는 보트 위에서서 어느 섬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Look

Justin Bieber(@justinbieber)님이 게시한 사진님,

다소 허세스러운 저스틴 비버의 사진에 그의 친구인 마일리 사이러스는 한 장의 사진으로 반응을 보였다. 저스틴 비버의 사진에서 엉덩이 부분을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처럼 만든 사진이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캡션을 달았다. “비버, 엉덩이가 좀 있네.”(Bieber got back!)

Bieber got back!

Miley Cyrus(@mileycyrus)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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