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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6일 07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26일 08시 06분 KST

주먹밥처럼 만든 아기들의 얼굴(사진)

연예인 에하라 마사히로가 자신의 아이들을 찍은 사진이 트위터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의 손을 세모나게 잡고 '무규'라고 설명을 달았다. 바로 아기 주먹밥!

'참고로 저희 아이 모두가 주먹밥을 사랑해요!'

''무규'를 하지 않은 얼굴을 보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 올립니다!'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의 あかちゃんおにぎりとってもかわいいね(画像)를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