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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2일 10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2일 10시 21분 KST

황교안 교회 강연 "김대중·노무현 이런 분이..."(영상)

이완구 전 총리 후임으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내정됐다.

황 총리 후보자는 별 무리 없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까.

경향신문은 지난 1월 황 장관이 고검장 시절 교회 강연 영상을 보도했다.

당시 황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 공안검사들이 한직으로 밀려났다며 "환란"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두 전직 대통령이 공안사건으로 사법처리된 적이 있다며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니까…” 공안검사들이 좌천됐다는 의미의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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