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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4일 08시 3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26일 14시 12분 KST

천천히 크렴 | 당신의 어린시절이 그랬던 것처럼

Grimeda

어린 아이들을 보면

또 아이를 키우면

아이들의 동심에

아이들의 순수함에

한 번은 웃게 됩니다

당신도 그런 어린시절이

있었겠죠

잊지마세요

당신의 마음속에도

그 때의 순수함이

아직 꺼지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에게든 그 마음으로

다가가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어린시절이

그랬던 것처럼.

*본 내용은 육아에세이 '천천히크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쪽잠 자며 그리는 직장인 아빠의 육아웹툰

https://www.facebook.com/Grim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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