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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3일 11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23일 11시 05분 KST

사진으로 보는 북한의 '설 풍경'

북한은 봉건유습이라며 양력설만 인정하다 1989년부터 구정을 부활, 2003년부터는 사흘간의 휴일로 공식 지정하고 있다.

올해는 주말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2월16일) 연휴 이틀을 합쳐 8일의 연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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