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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8일 12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18일 12시 38분 KST

아무 이유 없이 한 살배기 아이의 목을 조른 60대 여인(동영상)

CCTV 영상에서 줄무늬 판초 옷을 입은 여인을 주목하자.

지난 16일, 1살짜리 아이를 데리고 약국에 갔던 엄마가 물건을 살펴보는 사이, 한 여성이 유모차 안을 유심히 들여다본다. 엄마는 ‘아이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려나 보다.’ 생각했다. 그러나 엄마는 잠시 후 그 여자가 아이의 목을 조르고 있는 걸 깨닫고는 황급히 그녀의 손을 뿌리친다.

“제 아이의 목을 조르고 있었어요.”

아이 엄마가 아이를 챙기는 사이 용의자는 매장의 경비의 손에 밖으로 내쫓겼고 폐쇄회로 TV로 트래펄가 광장 부근까지 행적이 확인됐으나 그 이후로는 알 길이 없다.

메틀로폴리스 경찰은 “아이가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었다”고 말하며 “아이 엄마가 재빨리 움직여 화를 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60대의 이 여성은 155~6cm 정도의 키에 통통한 체격, 머리카락은 밝은색이다. 사마귀나 눈에 기형의 흔적이 있다. 경찰은 현재 그녀를 찾는 중이다.

*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Stranger Tries To Choke 1-Year-Old Baby In Random Pharmacy Assault '를 번역, 편집한 것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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