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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1일 09시 4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13일 14시 12분 KST

천천히 크렴 | 행복은 어려운 단어가 아니다

아내의 수고를 덜기위해 유아채널을 찾다 본 눈 앞의 광경

장난감 자동차의 배열을 맞추고 있는 아들과

그 옆에 숟가락을 들고 멍하니 아들의 입안에

밥이 넘어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앞으로 늘 함께 해야 할 일상.

행복은 결코 어려운 단어가 아니다

뒤집기하다 만난 사이

신세계

인생은 홀로서기

홍수 관제센터의 실수 그리고 대참사

엄마가 싫어하는 아빠의 시체놀이

본 내용은 도서 '천천히 크렴'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천천히 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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