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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0일 17시 4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10일 17시 49분 KST

탁재훈 측 "외도? 사실무근이다"

OSEN

가수 탁재훈 측이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탁재훈 측 관계자는 10일 OSEN에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며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고 말했다.

이어 “연합뉴스TV처럼 ‘탁재훈 바람 펴’ 등과 같은 식의 보도는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합뉴스TV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탁 씨의 아내 이 모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에 대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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