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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5일 10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05일 10시 57분 KST

지미 펄론 '닐 영'과 똑같이 분장하고 모창에 도전(동영상)

이 장면을 보고 진짜 닐 영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지미 펄론은 쇼 호스트로서도 최고지만 모창에서는 그야말로 천재다. 목소리와 발음의 특징을 그대로 잡아낼 뿐 아니라 성실하게 공을 들여 분장까지 완벽하게 복사해낸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아버지 날 봐요. 당신이랑 정말 닮았어요."라고 노래 부르며 지그시 바라보는 표정이 얄궂다.

이전에도 지미는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과 거의 쌍둥이처럼 하고 나와 '본 투 런'(Born to Run)을 패러디한 '크리스티 주지사가 만들어낸 교통 혼잡'이라는 노래를 열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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