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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6일 06시 12분 KST

금색이 칠해진 PS4 콘트롤러,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완판(사진)

ColorWare

게임에 빠진 연인이나 친구를 기쁨에 겨워 쓰러지게 만들고 싶다면?

정답이 등장했다. 전자기기를 다양하게 탈바꿈 해주는 업체 컬러 웨어에서 ‘24캐럿 도금’ 컨트롤러를 내놓은 것.

컬러 웨어의 도금 플레이스테이션 4 컨트롤러. (Photo: ColorWare)

이 컨트롤러는 미화 300달러(한화 약 32만 원)로 ‘엑스 박스 원’이나 ‘플레이 스테이션 4’와 거의 같은 가격이다. 그러나 지난 수요일에 출시된 지 불과 며칠이 지나지 않은 지난 일요일 오전에 벌써 ‘완판’됐다.

컬러 웨어는 두 시스템에 맞춘 각 25개의 컨트롤러를 출시한 바 있다. 참고로 일반적인 콘트롤러의 가격은 약 7만 원 수준이다.

도금된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 (Photo: Color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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