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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4일 15시 38분 KST

허스키를 침대 삼은 고양이(동영상)

파리나(고양이)가 잠자리를 가지런히 정돈한 후 조용히 잠을 청한다. 매비(허스키)의 굴욕적인 표정이 압권이다.

H/t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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