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1월 16일 12시 5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1월 16일 13시 02분 KST

다카쿠라 다이스케의 'Monodramatic' 시리즈 : "사람은 다양한 자신과 다양하게 살아간다"(사진)

다카쿠라 다이스케(Daisuke Takakura)는 일본의 사진작가다. 그는 지난 2012년부터 'Monodramatic'이란 주제로 하나의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사진 속에서는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을 연기한다. 카메라를 고정한 후, 모델이 여러 위치에서 연기를 하게 했고, 이를 찍어 합성한 것이다. 작가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작품을 설명하며 이렇게 적었다.

"사람은 다양한 자신과 다양하게 살아간다."

다이스케의 더 많은 사진들은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FACTOTUM Gallery'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도쿄관광을 계획 중인 사람이라면, 여기에서 관련 정보를 얻는 것도 좋겠다.

Photo gallery Monodramatic Se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