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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2일 12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21일 14시 12분 KST

새해를 맞이하기 좋은 세계의 명소 18

'뉴이어스 이브(New Year's Eve)', 즉 새해를 맞기 바로 전날인 12월 31일은 일 년에 딱 한 번 있는 행사다. 그러니 특별하게 기념할만하다. 중요한 건 12월 31일 자정 종이 울리는 순간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다. 허핑턴포스트US 블로거이자 여행안내서 출판사 포도스(Fodor's)가 리우데자네이루 해변에서 베를린의 브랜든버그 게이트까지 가장 멋지고 핫한 장소를 골랐다. 12월 31일이 지나도 재미는 계속된다. 며칠간 새해 행사를 진행하는 도시도 많기 때문이다. 장엄한 불꽃놀이, 밤새 춤출 수 있는 파티, 특별한 문화 행사 등 수많은 이벤트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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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블로거이자 여행 안내서 출판사 포도스(Fodor'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