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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1일 09시 4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26일 06시 43분 KST

3D 프린터로 만든 의족을 달고 달리는 시베리안 허스키(동영상)

시베리안 허스키 '더비'는 앞 다리 장애로 태어났다. 그래서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없었다.

더비의 반려인은 더비를 위해 강아지용 휠체어 등 많은 대안을 연구했다. 그러나 휠체어로는 더비의 달리고 싶은 본능을 도무지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가 없었다.

그리고,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더비의 운명은 바뀌었다. 3D 프린터 전문가인 타라 앤더슨은 보철 전문가의 도움으로 더비를 위한 의족을 만들었고, 의족을 앞 다리에 장착한 더비는 마치 그렇게 태어나기라도 한 것처럼 멋지게 달리기 시작했다.

테크놀로지의 발전은 장애를 가진 세상의 수많은 존재들을 돕는다. 3D 프린터 의족 기술이 다리를 쓸 수 없는 많은 동물과 사람들에게 달릴 수 있는 자유를 안겨주기를!

H/T DODO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JP의 シベリアンハスキーは走った。3Dプリンター製の義足をつけて를 가공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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