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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4일 10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0월 20일 10시 28분 KST

닭도 재채기를 한다. 사람이 깜짝 놀랄 정도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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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 재채기를 한다.

2012년 업로드된 이 비디오는 최근 인터넷상에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36초쯤 닭이 깃털을 세우며 "에취!!"하고 재채기를 한다. 이번주 인터넷 사이트 레딧에 올라온 이래, 전 세계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하며 현재 66만 조회수를 넘기고 있다.

재채기하는 닭의 동영상을 본 한 유튜브 이용자는 "소리 최대로 켜놓고 있다가 바지에 똥을 쌀 뻔했다"라고 썼다. 다른 이용자는 "마음의 준비를 절대 할 수 없는 동영상"이라고 설명했다.

양계 전문 사이트 PoultryKeeper.com에 따르면 "재채기는 뒤뜰에서 닭을 키우는 사람이 받는 가장 흔한 항의다"라고 한다.

또한 이 사이트는 호흡 관련한 질병을 앓고 있는 닭은 다른 조류와 반드시 격리되어야 하고, "다정한 보살핌을 받고 치료가 필요하다면 수의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 의 "This Is A Chicken Sneezing. That Is All."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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