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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31일 11시 00분 KST

16살 일본 소녀의 드럼 연주 실력(동영상)

가와구치 센리는 16살의 일본 소녀 드러머다. 지난 10월 14일 센리는 한 드럼 컨테스트의 홍보를 위해 이 영상을 제작했다. 두꺼운 안경을 쓰고 책을 보던 센리는 갑자기 안경을 벗고 음악에 맞춰 드럼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이 곡의 제목은 '진신의난'(壬申の乱)이라고 한다. 약 2분 30초에 이르는 놀라운 드럼 연주 실력을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