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01월 30일 17시 56분 KST

현빈이 48억원대 구리 최고급 빌라를 구입했다. 손예진과의 신혼집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공개 열애 한 달 째.

KBS
배우 손예진, 현빈

배우 현빈이 최근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70평대의 신축 최고급 빌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신문은 30일 이 같이 전하며 이 동네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 배우 오연서 등 연예인과 예술인들이 많이 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현빈이 매매한 빌라는 전용면적이 242.45㎡(약 73평)로 매매가는 48억 원이다. 이를 두고 새해 벽두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한 배우 손예진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설이 돌았다.

그러나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손예진과의 신혼집이 아니다”라며 ”그 외 정보에 대해서는 사실상 개인 거주지라 확인을 해드릴 수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현빈과 손예진은 1일 네 번째 열애설 끝에 공식 연인이 됐다. 이들은 각각 인스타그램과 공식석상에서 서로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

 

라효진 에디터 hyojin.ra@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