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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2일 01시 19분 KST

산다라박의 부어 있는 목이 방송에서 포착되자 네티즌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정작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다.

KBS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룹 2NE1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산다라박의 목이 부은 상태가 최근 방송에 포착되며 걱정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산다라박 건강에 대한 우려가 처음 나온 건 지난해 12월29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때였다. 당시 산다라박은 방송인 김숙, 박나래와 친해지며 평생 39kg이던 체중이 7~8kg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때 산다라박의 목 쪽이 유독 부어 있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에 띄었다. 그가 몸무게가 늘었다는 발언을 하며 ‘혹시 갑상선 쪽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들이 나왔다.

이후 19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다소 부풀어 오른 듯한 산다라박의 목 부근이 보였다.

염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다라박은 21일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좀 풀렸다. 오늘의 ‘비디오스타’ 출근길”이라며 근황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라효진 에디터 hyojin.ra@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