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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1일 17시 49분 KST

내일(22일)부터 장병들의 휴가·외박·외출·면회가 통제된다

육해공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뉴스1
자료사진

육군·해군·공군에서 잇달아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국방부가 장병들의 휴가 등을 통제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내일(22일)부터 전 장병의 휴가, 외출, 외박, 면회를 통제한다.

다만, 전역 전 휴가와 경조사에 따른 청원 휴가는 정상적으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전역 전 휴가를 앞둔 장병에 대해서는 부대로 복귀하지 않고 곧바로 전역할 수 있도록 휴가 일정을 조정한다.

대구·경북을 방문한 장병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방부는 현재 대구·경북을 다녀온 장병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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