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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7일 12시 03분 KST

아역배우 오한결이 '사랑의 불시착' 종방파티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정만복 아들 우필로 출연한 아역배우

16일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정만복(김영민)의 아들 정우필 역을 연기했던 어린이 배우 오한결 측이 종방연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오한결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날 현빈, 손예진, 오만석, 서지혜, 김정현 등 출연 배우들과 함께 한 기념 사진들이 게재됐다. 부자 관계를 연기했던 김영민과 찍은 사진에는 ”너무 사랑주셨고 닮고 싶은 우필이 아버지, 한결이가 이 길을 가는 동안 꼭 바른 거울이 되어주세요”라며 애정을 담은 글도 덧붙었다.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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