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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0일 15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2월 10일 15시 34분 KST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 후 포착된 봉준호와 '기생충' 팀의 환호, 기쁨, 행복, 즐거움(화보)

아카데미 무대를 완전히 뒤집어 놓으셨다!

MARK RALSTON via Getty Images

말 그대로 ‘찢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 중계방송으로 시상식을 본 많은 한국의 영화팬들은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기생충’의 배우들이 무대에 오른 모습을 더 오래 보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봉준호 감독은 작품상 소감을 말하지 못한 채 중계방송은 종료됐다. 과연 그들은 시상식 후 얼마나 기뻐했을까. 시상식 직후 포착된 모습들을 모아보았다. 기쁨과 행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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