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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30일 11시 17분 KST

슈퍼주니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한 일

기부 규모가 남다르다.

뉴스1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그룹 슈퍼주니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1만 개를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는 29일 ”슈퍼주니어가 면역 취약층인 아동-청소년을 위해 국내 복지시설에 마스크 1만 개를 기부했다”고 알렸다.

슈퍼주니어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면역력이 약한 아동과 활동이 많은 청소년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감염 예방을 위한 기초 위생용품인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28일 예정됐던 컴백쇼 ‘슈퍼주니어 더 스테이지’(SUPER JUNIOR THE STAGE)의 녹화를 비공개로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