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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5일 17시 18분 KST

규현이 다이어트 중인 신동과 사진을 찍었는데 좀 놀랍다

신동은 지금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다.

‘고무줄 몸무게’의 대명사였던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신동의 놀라운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슈주 출신 규현은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나랑 몸무게가 비슷해지고 있다”며 신동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규현의 말마따나 두 사람의 체격 차이는 별로 커 보이지 않으며, 신동은 그동안 본 적 없을 정도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다.

신동은 지난해 12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이미 몸무게를 20kg 감량했고 추가로 20kg을 감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