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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5일 15시 45분 KST

장신영이 첫 뒤집기에 성공한 둘째 아들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생후 117일.

배우 장신영이 첫 ‘뒤집기’에 성공한 둘째 아들 정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사랑둥이 천사 아가 117일 뒤집기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누워 있던 정우가 열심히 몸을 일으켜 엎드린 자세에 성공한 모습이 담겼다.

이 밖에도 장신영은 가족들의 품에 안겨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정우의 사진 여러 장을 함께 올리기도 했다.

장신영은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으로 인연을 맺은 강경준과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같은해 9월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