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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3일 10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1월 23일 10시 30분 KST

배우 안정훈이 근황 전하기 위해 출연한 의외의 유튜브 채널

공형진에 이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가세연

배우 안정훈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안정훈은 22일 방송에 출연해 ”가세연을 열심히 구독하고 있는 42년차 배우이자 영화 ‘회충가족‘의 주연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회충가족’은 김용호 전 연예기자가 제작을 맡은 영화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세의 전 기자는 ”정치색을 띤 영화가 아니다. 블랙 코미디”라고 강조했다.

안정훈은 ”사실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서 정치와 종교에 가담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너무 겁쟁이가 아니었나 싶다”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배우로서의 핵심 역량을 재능 기부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