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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0일 15시 12분 KST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7번째' 영화를 촬영했다

지난해 말 촬영을 끝냈다

Pier Marco Tacca via Getty Images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1월 2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상수와 김민희는 최근 영화 촬영을 끝내고 후반 작업 중이다.

두 사람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처음 만났으며 이후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풀잎들‘, ‘강변호텔‘등을 함께 했다. 이 가운데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김민희는 베를린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새 영화는 이들이 함께 만든 7번째 작품이다.

Pier Marco Tacca via Getty Images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2019년 말, 김민희와 전작에서 함께 했던 배우들과 영화를 촬영했다. 신작 제목과 시놉시스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이후,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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