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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4일 16시 26분 KST

앤 해서웨이가 둘째 출산 후 첫 레드카펫에 서며 활동을 재개했다 (화보)

반짝반짝 금빛 드레스다

Danny Moloshok / Reuters

둘째 아이의 임신과 출산으로 활동 휴식기를 가져온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왔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제25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다. 해서웨이는 지난 12월 초 출산했다.

Jordan Strauss/Invision/AP
Jordan Strauss/Invision/AP
Steve Granitz via Getty Images

해서웨이는 출연작인 아마존 드라마 ‘Modern Love’로 TV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로 이날 시상식에 초대됐다. 해서웨이 본인은 이날 수상하지 못 했으나, 영화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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