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2020년에 혼자 가기 좋은 여행지 50곳 (화보)

매년 1월은 여행 계획 세우는 달

허프포스트 미국 에디터가 세계의 여행러들에게 물었다. 올해, 혼행은 어디로 가면 좋을까? 50곳의 목록을 아래 소개한다.

Vancouver,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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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여행하기 아주 안전한 나라다. 뱅쿠버는 산의 경치가 아름답고, 그랜빌 마켓과 스탠리 파크 등 재미있는 곳들이 많다.” ― Amber Primdahl, travel blogger at She’s Catching Flights
Santiago, C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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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는 지하철이나 우버를 타고 혼자 돌아다니기가 어렵지 않은 도시다. 환상적인 음식을 파는 캐주얼한 곳이 많아서, 혼자 식사와 칵테일을 즐기기에 아주 좋다.” ― La Carmina, travel blogger and TV host
Mala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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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중에서도 말레이시아는 연령에 관계없이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놀라운 우림과 아름다운 캐노피 워크, 음식 문화가 발달한 붐비는 도시들이 있고, 말레이시아인들은 대부분 영어를 할줄 안다.” ― Marek Bron, travel blogger at Indie Traveller
Slov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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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성이에 지은 동화에 나올 것 같은 성들(프레자마 성!)도 있지만 지하 동굴 열차는 인디애나 존스의 모험과 비슷하다. 교통 연결도 편리하다. 작은 나라라 자신있게 탐험할 수 있다.” ―Alice Teacake, travel blogger at Teacake Travels
St. John's,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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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굽어보는 거대한 절벽의 풍경이 숨막히게 아름답다. 세인트존 사람들은 굉장히 따뜻하고 친절하다. 여기저기 있는 아이리시 펍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며 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 Mark Ostermann, senior editor of Miles to Memories
서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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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해도 안전하고, 돌아다니기 꽤 쉽고, 사람들은 늘 친절하며 관광객들을 도우려 한다. 일상의 럭셔리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현대적 편리함이 가득하다. 어디에나 와이파이가 있고, 고객 서비스는 흠 잡을 데가 없다. 저렴한 가격대의 숙소와 음식이 많아서 예산이 빠듯한 1인 여행자에게도 아주 좋다.서울의 길거리 음식은 꼭 먹어볼 것!” ― Jee Choe, digital designer and blogger at Oh, How Civilized
Rotterdam, the Nether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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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 쉽게 돌아다닐 수 있다. 수상택시를 타고 현대적 건축물들을 구경하며 즐겨보라. 마르크탈, 페닉스 푸드 팩토리 등 푸드 홀에서 네덜란드 요리의 새로운 경향을 느껴보라.” ―Jessica van Dop, travel media specialist and blogger at The Dining Traveler
Accra, G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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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사람들은 아주 친절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행자가 길을 묻거나 하면 도와주려 한다. 아크라는 해변에서 가깝고, 귀여운 부티크, 카페, 레스토랑이 많다. 우버 사용이 가능하고 비싸지 않다.” ― Briona Lamback, travel blogger and founder of Buoyant travel agency
Ma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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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해안에서 가까운 섬이다. 렌트카로 두 섬을 며칠 안에 돌아볼 수 있고, 예스러운 자갈길과 멋진 블루 라군 등을 볼 수 있다.” ― Alyssa Ramos, blogger at My Life’s A Travel Movie
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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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이 친절하다. 렌트카를 쉽게 빌릴 수 있으며 도로 상태가 아주 좋다. 오만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멋진 자연과 경치다. 물거품이 이는 푸른 와디, 수백 킬로미터에 걸쳐 펼쳐진 사구, 바닷가 절벽, '중동의 그랜드 캐년'이다.’” ― Victoria Yore, travel blogger at Follow Me Away
London,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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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곳으로 데려다주는 방대한 대중교통망이 있다. 미술관에 가는 것처럼 무료이거나 저렴한 볼 거리, 할 거리도 많다.” ―Primdahl
Taipei,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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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이고 안전하며, 현지인들은 친절하고 도움을 준다. 타이페이 101에서 초 럭셔리 쇼핑을 할수도 있고 비닐 장갑을 끼고 라오헤 야시장에서 칠리 크랩을 먹을수도 있다. 가양한 스펙트럼의 경험이 가능하다.” ― van Dop
Medellín, Colo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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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인에 혼자 여행간다고 처음 말했을 때 가지 말라고 말린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콜롬비아에 가기 전에는 안전이 우려되어서, 혹은 바에 혼자 앉아 술마시는 게 편하지 않아서 저녁에 혼자 나가는 일은 많지 않았다. 메데인의 살사 댄스 문화 덕분에 여성 혼자 여행하면서도 나는 댄스 수업에 갔다가 혼자 살사 클럽에 가서 어색함이나 외로운 기분을 전혀 느끼지 않고 춤을 추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즐거운 밤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Claire Summers, travel blogger at Claire’s Itchy Feet
Napa,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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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 느긋이 앉아 포도밭 경치를 보거나 포도밭 산책도 할 수 있다. 나파는 푸디들에게도 좋은 곳이다. 미쉘린 스타 레스토랑이 많다.” ―Holly McGuinn, travel blogger at HollyDayz
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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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엔 자갈길, 수백년된 교화와 와인 셀러, 어디를 둘러봐도 나타나는 멋진 풍경이 있다. 소련 붕괴 이후의 독특한 허물어진 느낌과 새로이 부상하는 현대화가 독특하게 섞여있고, 정상에 눈이 덮인 산, 오염되지 않은 호수, 즐거움이 가득한 해변이 멀지 않다.” ― Konrad Waliszewski, travel blogger and co-founder of the app TripScout
Mexico City,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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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많고, 건축 및 역사적으로 흥미로운 찾아가볼 곳들이 많다. 자신만의 페이스로 느긋이 둘러보면 좋다. 주위의 현지인들과 대화를 시작하기도 쉽다.” ― La Carmina
Taji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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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작은 나라이지만 산은 거대하다. 국토의 90% 이상이 높은 산지로 덮여있다. 타지키스탄 사람들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들 중 하나다. 차를 마시라는 초대, 친절한 대화가 없이 지나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다. 혼자 여행해본 사람은 다 알듯이, 이건 정말 고마운 일이다.” ― Alex Reynolds, travel blogger at Lost With Purpose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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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거대하고 멋진 나라다. 당신이 시드니 하버 브리지에서 도시 안의 탈출을 하고 싶든, 아웃백에서 별을 바라보며 캠핑을 하고 싶든,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다. 혼자 펍에 들어가면 현지인들과 맥주를 함께 마시게 될 것이며, 혼자 해변에 가면 여름 바베큐 파티에 초대받을 가능성이 크다.” ― Meg Jerrard, travel blogger at Mapping Megan
Ecu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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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로토아 호수가 내겐 최우선 순위였지만, 모든 여행 스타일에 맞는 할 거리, 볼 거리가 충분하다. 당신 내면의 산악가를 이끌어내고 싶든, 해변에서 서핑을 하고 싶든, 정글을 가로지르고 싶든, 야생동물에 대한 사랑을 충족시키고 싶든- 에쿠아도르에는 모든 게 다 있다.” ― Olivia Christine, travel blogger at O. Christine
Ic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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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곳중 하나이지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도 정말 많다. 블루 라군에 들어가 보기, 차를 몰고 골든 서클에 가보기 등,이 아름다운 나라에서 할 거리와 볼 거리가 떨어지는 일이란 없을 것이다.” ― Danielle Nelson, travel blogger and creator of Pack This Journal
Ethi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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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며칠 동안 레스토랑과 시장 문화를 즐긴 다음 랄리벨라의 고대 석조 교회를 보러 가라. 내 생각에는 페트라보다도 더욱 인상적이다. 시미엔 국립공원 등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들도 전국에 걸쳐 존재한다.” ― Waliszewski
Edinburgh, Sco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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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과 굉장한 이야기들, 해리 포터 마법의 순간들, 멋진 스코틀랜드 건축물과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여러 페스티벌들을 생각하면 에디버러보다 나은 도시는 없다.” ― Teacake
Grand Canyon, Ariz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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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이킹을 하며 자연의 고독 속으로 들어가고 싶을 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그랜드 캐년이다. 게다가 인기 있는 길들은 사람들이 꽤 있기 때문에, 대화를 나누고 친구가 되고 싶은 다른 하이커들을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 Carrie Hoffman, digital nomad and co-founder of the Bigger Life Adventures yoga and adventure retreat
El Nido, the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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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니도에는 아름다운 해변, 끝없는 워터 스포츠, 부티크 호텔, 디자인 중심 호스텔이 가득하다. 다른 홀로 여행자들을 만나는데 완벽하다.” ― Lamback
Monten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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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는 크로아티아와 같은 매력이 있지만 관광이 과열되지 않은 곳이다. 이 작은 나라에는 유럽 최고의 해변 중 하나, 코토르만 주위의 수없이 많은 매력적인 오래된 마을들, 전국 여기저기에 있는 놀라운 국립공원과 와이너리가 있다. 파를 빌려서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혼자서 나라 전체를 둘러볼 수 있다.” ― Waliszewski
Alberta,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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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에는 짜릿한 도시 캘거리도, 국립공원도 있다. 그외에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 Stephanie Be, travel blogger at TravelBreak and founder of lifestyle app BUENA
Istanbul,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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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면에서 지금도 아주 훌륭한 곳이다. 이스탄불은 오래전부터 문화적으로 생기가 넘치는 도시였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 중 하나를 탐구해보고 싶은 홀로 여행자에겐 완벽한 곳이다.” ―Erick Prince-Heaggans, travel blogger at Minority Nomad
South Island,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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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뉴질랜드인이라서 편향되었을 수는 있지만, 아무데나 차를 세우고 일몰을 바라보며 야생 속에서 혼자 와인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아름다운 남섬(사우스 아일랜드) 자동차 여행은 당신이 혼자만의 여행으로 얻으려 했던 것을 분명 제공해줄 것이다.뱀이나 치명적인 동물이 없다는 사실이 야생속의 하이킹을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 ― Eamon Wood, travel blogger at Wayward Wheeler
Savannah, 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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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사바나는 음식이 훌륭하고 당신이 둘러볼 역사, 공원, 투어도 풍부하다. 해변에서 느긋하게 바다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타이비 섬도 가깝다.” ― McGuinn
Buenos Aires, Argentina
Nikada via Getty Images
“라틴 아메리카 문화, 유럽 문화의 정수를 한 도시에서 경험할 수 있다. 맛있는 음식과 와인, 섹시한 탱고, 활기찬 음악, 아름다운 건축물, 세계 수준급 미술, 카페인이 많은 예르바 마테 티, 쾌활한 사람들이 있다.” ― Waliszewski
South Tyrol,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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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혼자 여행간다면 나는 볼차노(사우스 티롤)의 돌로미테 알프스에서 암벽 등반을 추천한다. 산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미소로 하루를 마무리하라. ―Be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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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거나 경험이 부족한 홀로 여행자들에게 나는 늘 타이를 추천한다. 혼자 하는 여행의 완벽한 훈련장이라고 생각한다. 타이는 왠지 모르게 모험감을 들게 해주는 곳이다. 또한 워낙 잘 자리잡은 여행지이기 때문에, 여행자들은 돌아다닌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Bron
South Of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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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라벤더와 해바라기들 사이로 차를 몰고, 베르동 협곡의 청록색 물 위로 카약을 타고, 아를에서 밴 고흐의 자취를 좇으며 그가 살고 그림을 그렸던 곳들에 가보라. 프로방스 지방은 여름, 6월말-7월초가 가장 좋다." — Jen Ruiz, travel blogger at Jen on a Jet Plane
Lisbon, Portug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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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친절하고 건축물은 멋지다. 음식이 끝내주고 유럽에서 가장 여행비가 저렴한 곳 중 하나다.” ―Tausha Cowan, travel blogger at The Globe Getter
La Paz,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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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곳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사람이 살지 않는 아름다운 라파스의 해변으로 가라. 모험을 원한다면 점잖고 거대한 고래상어와 스노클링할 수 있는 시즌을 골라라." — Asia Dawn Simonelli, relationship coach and travel blogger
Budapest, Hun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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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건축물, 맛있는 음식, 힘이 나게 해주는 온천이 있어 보기 드문 경험을 할 수 있다. 부다페스트가 유럽 최고의 음악 씬 중 하나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클래식부터 록까지, 세계 최고급 뮤지션들의 공연이 열린다.” ― Prince
San Juan, Puerto R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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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후안에는 활기찬 지역 문화가 있다. 현지인과 관광객들을 위한 행사가 거의 매일 열린다 월요일 밤에 엘 파티오 데 보난사에서 열리는 [푸에르토리코 전통 음악] 봄바 공연에서 현지인들과 어울리거나, 산 후안 구 시가지의 자갈길을 거니는 등, 당신을 즐겁게 해줄 일들이 아주 많다.” ―van Dop
Rw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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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키갈리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 중 하나다. 사람들은 친절하고, 관광 인프라는 믿음직스럽다. 르완다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멸종 위기에 처한 마운틴고릴라 관찰이다. 2000달러 정도를 내야 하지만, 이 아름다운 동물들을 자연 서식지에서 본다는 걸 생각하면 아깝지 않다." — Nathan Fluellen, host and travel blogger at World Wide Nate
Barcelona,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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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교회, 유명한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한 공원 둘러보기, 피카소 미술관 가기 등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 밤에는 플라멩코 춤을 보러갔다가 작은 레스토랑에서 진짜배기 파에야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라.” ― Christine Johnson, travel blogger at My Traveling Kids
Dubai, United Arab Emi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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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열릴 '엑스포 2020 두바이' 준비에 시동을 걸고 있는 두바이는 언제나 금세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곳, '그 누구라도 만날 수 있는 곳이었다. 2020년에는 이런 마법이 세 배로 커질 것이다.” ― Gabby Beckford, travel blogger at Packs Light
Albuquerque, New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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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멕시코주 앨버키키에서는 앨버키키 국제 기구 피에스타가 열린다. 일출에 맞춰 단체로 떠오르는 열기구에 타볼 수 있도록 돈을 모아두자. 온갖 형태와 크기의 기구들을 볼 수 있다. 요다부터 핑크색 코끼리까지 다양하다!" — Ruiz
San Pedro, Be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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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만한 크기의 신선한 랍스터를 20달러 미만에 사먹을 수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가 있다. 그레이트 블루 홀은 비행기로 보는 게 가장 좋다. 관광객용 작은 프로펠러 비행기로 1시간 동안 둘러볼 수 있다. 공식 언어는 영어고, 주로 사용되는 이동수단은 골프 카트다." — Ruiz
Cinque Terre,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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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퀘테레는 오솔길과 기차로 연결된 다섯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기차는 아주 타기 쉽고, 길을 잃었을 경우 각 역마다 영어를 할줄 아는 관광 대사가 있으니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을은 작고 돌아보기 쉬우며, 외국어 메뉴가 없는 레스토랑에서 파는 피자와 파스타는 맛있을 수밖에 없다." — Francesca Murray, travel blogger at One Girl : One World
New York City,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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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속에 섞여 당신도 맨해튼의 삶을 살고 있는 척할 수 있다! 센트럴 파크를 가로지르거나 하이라인을 따라 거닐어 보라. 첼시 마켓이나 5번가에서 쇼핑하라. 박물관과 미술관을 한두 군데 들러보라. 하지만 뭔가 다른 것, 아주 특별한 것을 원한다면 트램웨이를 타고 루즈벨트 섬으로 가라. 오가는 길에 뉴욕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Ostermann
Guatem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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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가 그토록 특별한 이유를 설명하기란 어렵다. 어쩌면 마법같은 아티틀란 호수, 혹은 안티구아를 굽어보는 우르릉거리는 화산일 수도 있다. 교통이 나아지고 있으며, 이제는 마을에서 마을로 이동하기가 훨씬 안전하고 쉬워졌다. 과타말레아는 혼자 여행온 다른 사람들도 많으므로, 오랫동안 정말로 혼자 있을 일은 많지 않을 것이다.” ―Summers
Easter Island
Mlenny via Getty Images
"이 작지만 매혹적인 섬에는 놀라운 것이 가득하다.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쉽게 볼 수 있는고대 모아이 석상들, 그들의 과거와 현재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꺼이 들려주는 쾌활한 현지인들." — Ramos
Dublin, I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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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성이나 켈즈 사본 등 더블린의 역사적 명소들은 고대까지 뻗어있는 더블린의 뿌리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안전하고 깨끗하며, 걸어다니기 좋고 대중교통도 잘 되어 있다. 현지인들은 친절하고 잘 도와준다.” ― Linda Malys Yore, travel blogger atLinda On The Run
Bhutan
Suzanne Stroeer via Getty Images
“조용한 사색을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다. 자연의 아름다움, 동식물이 풍부한 이곳에서 깨우침을 얻고 행복을 얻으려 오는 사람들이 많다. 단순한 만족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당신 자신과 당신의 삶을 다시 평가해보게 된다.” ― Isabel Leong, travel blogger at Bel Around The World
Aspen, Col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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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 1 스노우보딩 레슨을 받았는데 정말 끝내줬다. 혼자 여행하며 내게 익숙한 것들에서 벗어나 활동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완벽한 방법이었다." — Ciara Johnson, travel blogger at Hey Ciara
Berlin, Germany
Nikada via Getty Images
“베를린은 테크노와 나이트라이프 씬이 엄청나기 때문에, 혼자 여행가는 사람들, 특히 일렉트로닉 뮤직, DJ, 나이트라이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멋진 여행지다. 베를린의 나이트라이프 씬은 누구나 즐길 만한 것은 아니지만,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클럽은 새 친구들을 사귀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곳이다.” ― Adam Groffman, travel blogger at Travels of Adam

*허프포스트 미국판 기사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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