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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2일 09시 28분 KST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열애를 인정했다

13세 차이의 한일커플이다.

슈퍼주니어 출신 김희철과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했다. 2020년 첫 공개 연애이자, ‘한일’ 커플이다.

2일 자정 마켓뉴스는 단독으로 김희철과 모모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해 8월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으나, 당시 김희철과 모모 측은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5개월여 만에 같은 소식을 보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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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양측 소속사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모모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역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고 인정했다.

김희철과 모모는 앞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했다. 김희철과 모모는 ‘더쇼‘의 동반 MC를 맡은 한편 ‘주간 아이돌‘, ‘아는 형님‘, ‘냄비받침’ 등 여러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983년 생인 김희철은 38세이고, 1996년 생인 모모는 25세로 두 사람은 13세 나이차를 넘어 연인이 됐다.

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