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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10시 45분 KST

50m 다리 아래로 휴대폰 떨어뜨린 신봉선에게 벌어진 기적 (영상)

세상에 기적이 있다면 이런 걸 두고 기적이라고 할 것이다.

방송인 신봉선은 최근 채널A ‘특급주무관’ 촬영 도중 끔찍한 일을 경험했다. 현대인의 최고 악몽에 속한다는 ‘휴대폰 떨어뜨리기’를, 그것도 50m 높이의 구름다리에서 겪은 것이다. 뒤늦게 휴대폰을 향해 울부짖지만 이미 소중한 폰은 50m 수직 낙하한 상황이다.

채널A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에 촬영도 급히 종료되고 모두가 신봉선의 휴대폰을 찾아 나서는데 여기서 진짜 반전이 벌어졌다.

휴대폰이 멀쩡했던 것이다. 액정이 깨져 있었지만, 그것은 원래부터 깨져있었던 것으로 세상에 기적이 있다면 이런 걸 두고 기적이라고 할 것이다.

채널A

본방송보다 더 재밌는 실제 상황 영상은 ”나도 엘X 살 거야”라는 김민교의 외침과 LX 홍보송으로 마무리된다.

2019년의 마지막 날에 출근을 해서 기분이 좋지 않다면 이 영상을 꼭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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