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12월 27일 14시 58분 KST

황정음 측이 갑자기 불거진 성형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드라마 촬영장에서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배우 황정음 측이 성형 의혹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생일에 오랜만에 안부인사 겸 예쁘게 나온 사진 올린 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촬영 중인 배우가 성형 의혹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오랜만에 배우의 근황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여러 의견 주신 것이겠지만 추측성 악의적 댓글 들의 경우 법적 모니터링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입장은 황정음에게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작인 ‘쌍갑포차’를 촬영 중인 황정음이 최근 근황 사진을 여럿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이 화제가 된 후 나왔다. 연예뉴스와 인스타그램 댓글 등에서 얼굴이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소속사 측이 적극적으로 부인하고 나선 것이다.

웹툰 원작의 ‘쌍갑포차’는 2020년 상반기 중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