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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8일 11시 34분 KST

북한 "7일 오후 서해 위성 발사장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 진행했다"

이로 인해 북한의 지위가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1(조선중앙TV)
조선중앙TV가 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평 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조업식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전날(7일) 오후 서해 위성 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북한 국방과학원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이번 시험의 성공적 결과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 보고하였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변인은 이어 ”이번에 진행한 중대한 시험의 결과는 머지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또 한 번 변화시키는 데서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