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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5일 17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2월 05일 17시 56분 KST

잭슨이 '박진영 비닐 바지에 충격 받은 표정'을 해명했다

"왜 또... 나 뭐 잘못한 거야....?" (박진영)

엠넷

GOT7 잭슨이 4일 엠넷 ‘2019 MAMA’에서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 무대를 보고 충격 받은 표정을 지은 데 대해 설명했다. 잭슨은 5일 인스타그램에 이날 방송 캡쳐 화면과 함께 ”장담하는데 형(박진영) (때문에 놀란 것) 아니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I was just speechless when the plastic pants made it’s entrance. I promise I promise it’s not you  😐 .... 그 비닐봉지 바지 등장하고 나서 좀 놀랐던 거 뿐이에요. 장담하는데 형 아니에요. 😐”

 

박진영은 이날 마마무의 화사와 함께 자신의 히트곡인 ‘날 떠나지마’ 무대를 선보였다. 과거 트레이드마크였던 ‘비닐 의상’과 함께였다.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장내 모니터에는 경악하는 듯한 잭슨의 표정이 떠올랐고, 생방송으로도 똑같은 장면이 나왔다. 

이를 본 박진영이 잭슨의 표정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나 뭐 잘못한거야...?”라고 쓰자 잭슨이 역시 인스타그램으로 답한 것이다.

 

박진영은 4년 전인 ‘2015 MAMA’ 무대에서는 ”피아노를 발로 치는” 퍼포먼스로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아래 영상에서 박진영과 화사의 ‘날 떠나지마’ 무대와 이어진 잭슨의 반응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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