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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4일 18시 05분 KST

'프듀 101' 출신 박지훈이 투표 조작 사태 질문에 보인 반응

그는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관련 질문을 받았다.

뉴스1
가수 박지훈

‘프로듀스 101’로 탄생한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 측이 투표 조작 논란과 관련해 직접적 언급을 피했다.

박지훈은 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연세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그는 프로그램 투표 조작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지훈 대신 쇼케이스 MC를 맡은 박지선이 나섰다. 그는 ”아무래도 질문과 관련된 대답은 어려울 것 같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프로듀스 X 101’ 마지막회 투표 결과부터 촉발된 조작 논란은 담당 제작진의 구속 사태로까지 번졌다. 경찰 조사 결과 ‘프로듀스’ 시즌 1과 2에도 조작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미 데뷔한 후 해체 수순까지 밟았던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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