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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4일 14시 18분 KST

함소원과 진화가 1살 딸 조기교육비 600만원을 두고 대립했다 (영상)

제일 싼 패키지가 300만원이었다.

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만 1살 난 딸 혜정의 조기교육을 두고 대립각을 세웠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3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딸의 교육 문제로 다툼을 벌였다.

이날 부부는 딸과 문화센터로 향했다. 함소원은 그 동안 조기교육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문화센터에서 엄마들이 한결 같이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고 긴장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진행된 영어 수업에서 아이들은 금세 집중하지 못하고 울며 떼를 썼다. 그러나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 만이 집중력을 보였고, 진화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영어 조기교육을 검색했다.

진화는 조기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지만 함소원은 ”한 살도 안 된 애가 무슨 공부냐”고 반대했다. 하지만 진화는 방문 영어 선생님을 초대한 상태. 방문 영어 풀 패키지가 600만원이라는 말을 듣고 함소원은 경악하며 결국 선생님을 돌려 보냈다.

진화는 ”혜정이가 공부하는데 돈은 상관없다”고 말했지만 함소원은 ”제일 싼 게 300만원이다. 다시는 이야기 하지 마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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