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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크로스핏 1시간씩 하는 72세 할머니가 전하는 말 (영상)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성실히 운동하는 멋진 여성이다.

아래 영상을 보면 많이 놀랄지 모른다. 영상 속 주인공은 72세 여성으로 이름은 로렌 브루존이다. 미국 코네티컷 스탬포드에 사는 로렌은 매일 아침 6시마다 크로스핏 수업을 들으며 신체를 꾸준히 연마한다. 로렌은 자신의 나이보다 좀 더 많은 160파운드(72.5kg)의 무게도 들어 올릴 수 있는 사람이다.

전직 변호사인 로렌은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고 한다. 그리고 67세의 나이에 크로스핏 운동에 입문했다.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성실히 운동하는 로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기 충분하다.

로렌은 굿모닝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나이든, 무엇이든, 우리를 붙들어들 수 있는 건 없다”며 ”만약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보답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렌은 ”젊은 사람들이 무거운 무게를 드는 걸 보면 나도 그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나에게는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이 동기 부여가 된다”고 전했다. 또한, 로렌은 ”나에게는 장기적인 계획이 있다”며 “90살이 되었을 때 내 힘으로 화장실에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