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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1일 17시 09분 KST

배우 정준이 연인 김유지 향한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이제는 보고만 있지 않겠다."

정준 인스타그램
정준과 김유지

배우 정준이 연인 김유지에게 SNS 메시지로 악플을 보낸 사람들에게 경고했다

정준은 1일 자신의 SNS에 ”정말 사람이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유지한테 ‘얼마면 만나줄래‘라든지 ‘사귀자’고 또 입에 담을수도 없는 다이렉트 보내는 분들 무슨 생각이시냐”고 남겼다.

이어 ”님들한테는 사랑이 장난인가요? 돈으로 사랑을 사시나요? 정말 몇번이고 참았다”며 ”캡쳐된거 전부 올릴려고 했는데 참습니다. 그냥 글이라고 생각하고 쓰시는거 같은데 보는 사람한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다”라고 호소했다.

 

 

또 ”같은 사람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쓰시는지. 글이 언제부터 얼굴없는 상처의 칼이 되었는지요. 저희는 예쁜 만남 가지고 있다”라며 ”상식이 없는 글이나 생각들 이젠 보고만 잊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정준은 TV조선 ‘연애의맛3’에 출연해 김유지를 만났으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