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9년 11월 28일 17시 43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1월 28일 17시 49분 KST

북한이 또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참)

28일 만에 또 발사체를 발사했다

ASSOCIATED PRESS
People watch a TV showing a file image of North Korea's missile launch during a news program at the Seoul Railway Station in Seoul, South Korea, Tuesday, Aug. 6, 2019. North Korea on Tuesday continued to ramp up its weapons demonstrations by firing unidentified projectiles twice into the sea while lashing out at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for continuing their joint military exercises that the North says could derail fragile nuclear diplomacy. (AP Photo/Ahn Young-joon)

28일 북한이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오늘(28일) 오후 4시 59분경 북한이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달 31일 평안남도 순천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초대형 방사포 2발을 발사한 이후 28일 만이다. 북한은 이번 발사를 포함해 올해 총 13차례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참은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정밀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볼보자동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