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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16시 52분 KST

딘딘이 방송에서 음원 사재기에 일침을 가했다

수 년 전부터 음원 사재기로 차트 순위 조작을 한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뉴스1
가수 딘딘

가수 딘딘이 최근 발표한 신보가 음원차트 100위 안에 든 것을 자축하며 음원 사재기를 언급했다.

딘딘은 21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보 ‘Goodbye my Twenties’를 소개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딘딘에게 ”신곡이 벌써 음원차트 안에 등장했다”고 축하했다. 이에 딘딘은 ”사실 요즘 음원 사재기가 많아서 음원차트를 두고 ‘뚫리지 않는 콘크리트’라고 말한다. 그 콘크리트를 뚫고 들어갈지 몰랐다”며 ”하지만 한 시간 있다 사라질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딘딘은 인스타그램에 해당 방송 내용이 담긴 기사 원문 사진과 함께 ”속 시원하다. 기계가 없어질 때까지 음악 해서 이겨내겠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오늘도 콘크리트 차트 속에서 어떻게 차트인 깔짝한 저같이 기적이 일어나는 나날들을 보내시길! 앨범 많이 들어주세요! 사재기 아웃. 속 시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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