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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09시 28분 KST

박연수가 '이혼하고 나서 평생 첫 소개팅 해본다'며 소감을 말했다 (영상)

"이건 나와의 숙제"

mbc 방송 화면

배우 박연수가 이혼 후 소개팅 자리를 갖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다.

소개팅 상대인 셰프 토니 정은 박연수가 이혼했다는 사실만 알고 있었고, 박씨는 ”아이가 둘 있고 제가 양육 중”이라고 직접 설명했다.

박연수는 일부러 연애를 전제로 만남을 갖는 자리를 처음 해본다고 말하면서 소감을 말했다.

″이런 자리에서 내가 자존감이 낮다는 걸 알았다”

”스스로 (상대가) 좋은지 아닌지 알아보기도 전에 벽을 쳐버리는 거다”

”나 자신과의 숙제”

아래에서 방송 영상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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