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11월 20일 10시 27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1월 20일 10시 28분 KST

김건모 측이 결혼식을 5월로 연기하는 이유를 밝혔다

당초 공개한 날짜는 1월이었다

SBS 캡처, 장지연 앨범 표지

가수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장지연 커플이 결혼식을 당초 예정했던 1월에서 5월로 연기한다고 전했다. 김건모 측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장소 변경이 식 연기의 이유라고 밝혔다.

″원래 내년 1월 말에 양가 50명씩 초대하는 규모로 스몰웨딩을 하려고 했는데,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주변에서 초청을 원하는 분들이 무척 많았다. 양가가 고민한 끝에 보다 큰 장소를 잡기 위해 5월로 결혼식을 연기하게 됐다. 둘은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