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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17시 06분 KST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 진행할 MC는 누구일까?

우리에게 친근한 목소리다

오는 19일 저녁 MBC에서 열릴 문재인 대통령의 대국민 정책 대화, ‘국민과의 대화’의 진행자로 MC겸 가수 배철수 씨가 정해졌다. 허일후 박연경 MBC 아나운서가 보조 진행을 맡는다.

 

배철수

 

MBC는 문 대통령과 국민 간 편안한 소통을 위해 친근한 느낌의 진행자를 물색한 결과 배철수를 적임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9일에 열리는 국민과의 대화는 임기 반환점을 도는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평가를 받기 위해 여는 자리로 타운홀(자유토론방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와대 측은 “문 대통령은 ‘진솔하고 격의 없는 국민과의 대화를 기대하며 마음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국민과의 대화’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이 링크 들어가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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